추락 골반출혈 뇌손상청구 전부 방어1심 기각추락 환자 골반출혈 처치 지연·뇌손상 주장 손해배상 — 대학병원 상대 청구 전부 기각
청구 1억 9천만 원 전부 기각(청구금액 100% 방어), 판결 확정
추락 뒤 응급실에 온 환자의 골반 출혈 처치가 늦어 뇌손상이 악화됐다며 1억 9천만 원을 청구받은 대학병원을 대리했습니다. 진료기록감정 회신으로 내원 당시 출혈 소견이 없었고 출혈을 제때 찾아 처치했음을 보여, 청구 전부 기각 판결을 받았고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