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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LAW · 기타 의료사고 성공사례

기타 의료사고 성공사례

기타 의료사고 사건의 과정과 결과를 확인하고, 결과와 진행 단계별 성공사례를 살펴보세요.

판결문·결정문 마스킹 사본수액 치료 후 CRPS청구 전부 방어1심 기각
기타 의료사고

수액 치료 뒤 손 통증, 복합부위통증증후군 주장 — 산부인과 봉직의 대리해 약 2억 1,400만 원 청구 1심 기각

담당 의사에 대한 청구 약 2억 1,400만 원 1심 전부 기각(청구 전부 방어)

산부인과에서 수액 치료 중 손이 부은 환자가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이 생겼다며 담당 의사와 원장에게 약 2억 1,400만 원을 청구했습니다. 태신은 담당 의사를 대리했고, 진료기록감정에서 처치가 타당했고 진단기준에도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 나와 1심 법원은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사건의 과정과 결과
판결문·결정문 마스킹 사본요양병원 욕창 사망청구 88% 방어1심 판결
기타 의료사고

요양병원 입원 중 욕창 악화 후 사망 손해배상 — 처치 과실·사망 인과관계 부정, 1심에서 청구액의 약 88% 방어

욕창 처치 과실·사망 인과관계 불인정 → 1심 청구 약 3억 2천만 원 중 약 88% 방어(설명의무 위반 위자료 3,800만 원만 인정)

요양병원 입원 중 생긴 욕창이 악화되고 몇 달 뒤 환자가 숨지자 유족이 약 3억 2천만 원을 청구한 사건입니다. 1심은 병원의 욕창 예방·처치 과실과 사망 인과관계를 모두 부정하고, 설명의무 위반에 따른 위자료 3,800만 원만 인정해 청구액의 약 88%를 방어했습니다.

사건의 과정과 결과
판결문·결정문 마스킹 사본백혈병 이식 중단약 3억 1천만 원1심 판결
기타 의료사고

백혈병 청소년, 이식 전처치 뒤 조혈모세포이식 중단으로 사망 — 병원 과실 인정, 1심 약 3억 1천만 원 판결

이식 전처치 뒤 이식을 하지 않은 병원 과실 인정 → 1심 약 3억 1천만 원 판결

이식 전처치를 받은 백혈병 청소년이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지 못하고 숨진 사건입니다. 법원은 이식을 하지 않은 병원 과실을 인정하고 약 3억 1천만 원 배상을 명했습니다. 관리 소홀·설명의무 위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사건의 과정과 결과
판결문·결정문 마스킹 사본고주파 시술 감염감염 과실 인정1심 판결
기타 의료사고

허리 고주파 시술 뒤 척추염·엉덩이 농양 — 감염 과실과 설명의무 위반 인정

시술 감염 과실·진단 지연 과실·설명의무 위반 인정 → 1심 판결로 배상

허리 고주파 시술과 주사 치료 뒤 척추염과 엉덩이 농양이 생긴 환자 사건입니다. 법원은 감염 예방 소홀과 진단 지연, 설명의무 위반을 인정해 가족 위자료를 포함한 배상을 명했고, 이후 생긴 통증 질환과의 인과관계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사건의 과정과 결과
판결문·결정문 마스킹 사본한약 복용 후 간 손상6,000만 원강제조정
기타 의료사고

한약 복용 뒤 간 손상으로 간이식 — 한의사와 한의원 대표원장에게 6,000만 원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한의사와 한의원 대표원장에게 6,000만 원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한의원에서 지어 준 한약을 먹은 뒤 간 손상으로 간이식 수술을 받은 30대 남성 사건입니다. 태신은 진료기록 감정 결과로 한약과 간 손상의 인과관계를 뒷받침하고 감기약 원인설을 반박했으며, 법원은 한의사와 대표원장이 합계 6,000만 원을 지급하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사건의 과정과 결과
판결문·결정문 마스킹 사본항생제 쇼크 사망3천만 원항소심 판결
기타 의료사고

항생제 주사 직후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숨진 어머니 — 설명 없이 투약한 책임 인정, 항소심 위자료 3천만 원

설명 없이 투약한 책임 인정, 항소심 위자료 3천만 원

항생제 주사 직후 아나필락시스 쇼크와 심정지로 뇌손상을 입고 숨진 60대 여성의 세 자녀를 대리했습니다. 진료상 과실은 인정되지 않았지만 투약 전 설명의무 위반이 인정됐고, 항소심에서 위자료 3천만 원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건의 과정과 결과
판결문·결정문 마스킹 사본추나요법 뒤 뇌경색약 9,200만 원1심 판결
기타 의료사고

추나요법 뒤 뇌경색, 증상이 나타났는데도 다시 시술한 한의원 — 책임 제한 없이 약 9,200만 원 배상 판결

책임 제한 없이 약 9,200만 원 배상 판결

목 부위 추나요법을 받은 뒤 이상 증상이 나타났는데도 한의원이 다시 시술해 척추동맥 박리와 뇌경색이 생긴 30대 환자를 대리했습니다. 법원은 재시술 등 치료상 과실과 설명의무 위반을 모두 인정하고, 책임 제한 없이 약 9,200만 원 배상 판결을 내렸습니다.

사건의 과정과 결과
기타 의료사고

인수 전 원장 시절 의료사고까지 책임지라는 청구 — 영업양수 아님을 밝혀 원고 소 취하로 방어

영업양수 아님을 밝혀 원고 소 취하로 방어

병원을 인수해 운영하던 의사가 인수 전 이전 원장 시절 발생한 의료사고의 책임까지 지라는 소송을 당한 사건입니다. 태신은 병원명 등을 근거로 영업양수로 볼 수 없어 책임이 없다고 주장했고, 재판부의 권유에 따라 원고가 소를 취하해 사건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사건의 과정과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