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 식중독 주장청구 전부 방어항소 기각입원 중 낙상·욕창
대학병원 상대 식중독·의무기록 정정 소송 항소심 — 환자 측 항소 기각, 청구 전부 방어
환자 측 항소 기각, 청구 전부 방어
대학병원에서 식중독·낙상 피해를 입었다며 3천만 원 배상과 의무기록 정정을 구한 환자가 1심 패소 후 항소한 사건입니다. 항소심은 1심 판단이 정당하다며 항소를 기각했고, 태신이 대리한 병원은 청구를 전부 방어했습니다.
사건의 과정과 결과
입원 중 식중독 주장청구 전부 방어항소 기각환자 측 항소 기각, 청구 전부 방어
대학병원에서 식중독·낙상 피해를 입었다며 3천만 원 배상과 의무기록 정정을 구한 환자가 1심 패소 후 항소한 사건입니다. 항소심은 1심 판단이 정당하다며 항소를 기각했고, 태신이 대리한 병원은 청구를 전부 방어했습니다.
응급실 낙상 후 사망약 4,020만 원화해권고결정병원 책임 인정, 약 4,020만 원 화해권고결정
어지럼증으로 응급실을 찾았다가 귀가 준비 중 넘어져 머리를 다친 뒤 X-ray만 찍고 귀가해 뇌출혈로 숨진 환자의 자녀들을 대리했습니다. 감정서와 전문심리위원 의견으로 뇌 CT와 경과 관찰을 하지 않은 문제를 짚어, 병원 책임을 인정받고 약 4,020만 원 화해권고결정을 받았습니다.
촬영 중 낙상 사망사망 책임 인정1심 판결병원 과실과 사망과의 인과관계 인정
욕창 치료차 대학병원에 옮겨진 70대 환자가 방사선 촬영대에서 떨어져 뇌출혈을 입고 약 3개월 뒤 숨진 사건입니다. 법원은 병원의 낙상 방지 과실과 함께, 기저질환이 있었는데도 낙상과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를 인정해 병원에 배상을 명했습니다.
요양병원 골절 사고관리 과실 인정1심 판결병원 관리 과실 인정, 배상 판결
하반신이 마비된 80대 환자가 요양병원에서 옮겨지다 다리가 찢어지고, 입원 중 고관절 골절까지 생긴 사건입니다. 법원은 병원의 이동·관찰 과실을 인정해 배상을 명했습니다. 사망과의 인과관계는 인정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