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 수술 담관 손상4,500만 원항소심 강제조정복강경 담낭 수술 중 담관 손상, 합의 뒤 남은 후유증 — 1심 기각을 딛고 항소심에서 4,500만 원 조정 결정
1심 기각을 딛고 항소심에서 4,500만 원 조정 결정
복강경 담낭절제술 중 담관이 손상돼 재수술 뒤 담관 협착과 반복 담관염이 남은 의뢰인을 항소심부터 대리했습니다. 병원과의 사전 합의를 이유로 1심에서 청구가 기각됐지만, 합의서의 후유증 제외 문구와 감정 결과를 근거로 다퉈 항소심에서 4,500만 원 지급 조정 결정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