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일색전술 중 뇌손상약 2억 7,600만 원1심 판결뇌동맥류 코일색전술 중 혈관 파열로 중증 뇌손상 — 시술상 과실 인정, 약 2억 7,600만 원 배상 판결
시술상 과실 인정, 약 2억 7,600만 원 배상 판결
터지지 않은 뇌동맥류 코일색전술 중 내경동맥이 파열돼 편마비와 인지장애가 남은 50대 여성을 대리했습니다. 감정 회신의 핵심 소견과 빈틈을 짚어 시술 중 기구 조작 과실을 인정받았고, 약 2억 7,600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