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재수술 후 변형배상 이끌어냄강제조정유방 확대·재수술 뒤 비대칭과 이중풍선 변형 — 성형외과 상대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으로 배상
성형외과 상대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으로 배상
예전 거상술 흉터를 개선하려다 유방확대술과 재수술 뒤 비대칭, 이중풍선 변형, 흉터 악화가 남은 환자 사건입니다. 태신은 수술 전후 사진 비교, 의무기록 분석, 신체감정으로 손해를 구체화했고, 법원은 의사가 의뢰인에게 배상하라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가슴 재수술 후 변형배상 이끌어냄강제조정성형외과 상대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으로 배상
예전 거상술 흉터를 개선하려다 유방확대술과 재수술 뒤 비대칭, 이중풍선 변형, 흉터 악화가 남은 환자 사건입니다. 태신은 수술 전후 사진 비교, 의무기록 분석, 신체감정으로 손해를 구체화했고, 법원은 의사가 의뢰인에게 배상하라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안면거상술 부작용설명의무 위반항소심 중 합의설명의무 위반 인정, 항소 후 합의로 배상
안면거상술 뒤 눈과 입이 함께 움직이는 연합운동이 생긴 환자를 대리했습니다. 시술상 과실은 인정되지 않았지만 수술 전 연합운동 가능성을 설명하지 않은 설명의무 위반을 인정받았고, 항소 후 합의로 배상을 받았습니다.
디스크 재수술 후 마비1억 3,500만 원화해권고결정1억 3,500만 원 화해권고결정
허리 디스크 재수술 직후 족하수가 생기고 뇌척수액 누출과 감염까지 겪은 40대 환자를 대리했습니다. 수술 전후 기록과 수술기록, 감정 결과로 수술 중 신경·경막 손상을 짚어 1억 3,500만 원 화해권고결정을 받았습니다.
디스크 시술 신경 손상1억 1,600만 원강제조정1억 1,600만 원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허리디스크 레이저 시술 중 오른쪽 다리 신경이 손상된 20대 여성 사건입니다. 태신은 진료기록 감정 결과와 건강보험 진료 내역으로 시술 과실과 시술 필요성 부족을 다퉜고, 법원은 1억 1,600만 원 지급을 내용으로 하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윤곽 수술 신경 손상배상 이끌어냄화해권고결정 확정화해권고결정으로 배상 확정
광대·사각턱 축소술 도중 출혈로 대학병원에 응급 전원되고, 재수술 뒤 얼굴 신경 손상이 남은 40대 여성 사건입니다. 태신은 진료기록과 신체감정 결과로 손해를 정리해 의원 원장을 상대로 소송을 이끌었고, 원장이 배상하는 화해권고결정이 확정되었습니다.
분만 중 신생아 뇌손상4억 2천만 원강제조정산부인과 의료진 상대 4억 2천만 원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분만 감시 소홀과 흡입분만, 출생 뒤 소생술 문제로 아기에게 중증 뇌손상이 남은 가족을 대리했습니다. 진료기록 감시 공백과 감정 결과, 소생술 지침을 근거로 의료진 과실을 짚어 4억 2천만 원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받았습니다.
응급실 낙상 후 사망약 4,020만 원화해권고결정병원 책임 인정, 약 4,020만 원 화해권고결정
어지럼증으로 응급실을 찾았다가 귀가 준비 중 넘어져 머리를 다친 뒤 X-ray만 찍고 귀가해 뇌출혈로 숨진 환자의 자녀들을 대리했습니다. 감정서와 전문심리위원 의견으로 뇌 CT와 경과 관찰을 하지 않은 문제를 짚어, 병원 책임을 인정받고 약 4,020만 원 화해권고결정을 받았습니다.
요관결석 시술 후 사망약 5,920만 원1심 판결 확정병원 과실 인정, 약 5,920만 원 판결 확정
요관경 결석제거술에서 결석을 찾지 못한 뒤 정밀검사와 CT 결과에 따른 조치가 늦어져 50대 여성이 패혈증으로 숨진 사건입니다. 태신은 놓친 CT 결과를 찾아 과실을 추가하고 보완감정으로 조기 처치의 의미를 밝혀, 병원 과실과 사망의 인과관계를 인정받았습니다. 약 5,920만 원 배상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경추 수술 후 합병증1억 원강제조정의사가 먼저 낸 '배상책임 없음' 소송에 반소, 1억 원 강제조정
목 디스크 수술을 세 차례 받은 뒤 호너증후군과 운동장애가 남은 60대 여성 사건입니다. 의사가 먼저 배상책임이 없다는 소송을 냈지만, 태신이 반소를 제기하고 진료기록·문헌·보험사 자문 결과로 과실을 짚어 1억 원 지급 강제조정이 내려졌습니다.
기관절개관 교체 사망9,500만 원항소심 판결1·2심 모두 병원 과실 인정, 9,500만 원 배상 판결
기관절개관 교체 중 팔머리동맥 손상으로 대량 출혈이 일어나 20대 환자가 숨진 사건입니다. 법원은 권고 위치보다 낮게 절개하고 드러난 동맥에 대한 조치를 소홀히 한 병원 과실을 인정해 부모에게 9,500만 원 배상을 명했고, 항소심도 양쪽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일실수입 청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내시경 천공 뒤 사망3,650만 원강제조정유족 3,650만 원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수면 대장내시경 중 대장 천공이 생기고, 옮겨 간 의원에서 클립술을 받다 심정지 끝에 70대 환자가 숨진 사건입니다. 태신은 진료기록 감정 결과를 토대로 천공 과실과 전원·시술 과정의 문제를 다퉜고, 법원은 두 의사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하며 유족에게 3,650만 원을 지급하라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방광결석 수술 후 사망배상 이끌어냄화해권고결정대학병원 상대 화해권고결정으로 배상
개복 방광결석 제거술 도중 소장이 손상된 뒤 세 차례 수술 끝에 숨진 50대 여성의 유족을 대리한 사건입니다. 태신은 수술기록과 진료지침으로 수술상 과실과 설명의무 위반을 다투고 간병 기록으로 손해를 뒷받침했으며, 법원은 병원이 배우자에게 배상하는 화해권고결정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