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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LAW · 성형·미용 부작용 성공사례

성형·미용 부작용 성공사례

성형·미용 부작용 사건의 과정과 결과를 확인하고, 결과와 진행 단계별 성공사례를 살펴보세요.

청구 약 4억 6,900만 원 중 약 1억 8,900만 원 인정(책임 40%, 청구액의 약 59.8% 방어) 판결문(개인정보 가림 처리)지방흡입 마취 뇌손상청구 60% 방어판결 확정
병원·의료인 측성형·미용 부작용

지방흡입 수면마취 후 저산소성 뇌손상 손해배상 — 성형외과 측 책임 40%로 제한, 청구액 약 60% 방어

청구 약 4억 6,900만 원 중 약 1억 8,900만 원 인정(책임 40%, 청구액의 약 59.8% 방어)

지방흡입 수면마취 뒤 저산소성 뇌손상이 생겨 약 4억 6,900만 원이 청구된 사건입니다. 법원은 경과관찰·응급처치 지연 등 과실을 인정했지만 의료진 책임을 40%로 제한했고, 최종 인정액은 약 1억 8,900만 원으로 청구액의 약 60%가 방어되었습니다.

사건의 과정과 결과
항소심 청구 약 13억 650만 원 중 약 3억 4,400만 원 인정(책임 60%) — 청구액의 약 74% 방어(1심 인용액 약 10억 9,000만 원에서 감액) 판결문(개인정보 가림 처리)사각턱 수술 뇌손상청구 74% 방어항소심 판결
병원·의료인 측성형·미용 부작용

사각턱 수술 중 프로포폴 진정 뒤 뇌손상 소송 — 항소심에서 청구액 74% 방어, 1심 배상액 약 3분의 1로 감액

항소심 청구 약 13억 650만 원 중 약 3억 4,400만 원 인정(책임 60%) — 청구액의 약 74% 방어(1심 인용액 약 10억 9,000만 원에서 감액)

사각턱 수술 중 프로포폴 진정 상태에서 호흡곤란이 생겨 환자가 뇌손상을 입은 사건에서, 태신은 항소심부터 의료진을 대리했습니다. 항소심은 응급조치 과실을 인정하지 않고 책임을 60%로 낮추며 소득을 다시 산정해, 1심 약 10억 9,000만 원이던 배상액을 약 3억 4,400만 원으로 줄였습니다(항소심 청구액의 약 74% 방어).

사건의 과정과 결과